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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대 회장, 중소기업뉴스 보도자료 2017-11-22
관리자

▲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는 지난 1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40여명의 위원과 정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노규성 공동위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선 사회·제도, 산업·경제,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국가적 대응체제를 마련해 이를 추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노규성)는 지난 1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규성 공동위원장(선문대 교수)을 비롯한 40여명의 위원과 정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전체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에 국가 명운 달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노규성 공동위원장이 ‘중소·벤처 혁신성장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추진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노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사회전체를 변화시키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물결”이라며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에 국가 명운이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 위원장은 미국·독일·일본·중국 등 4차 산업혁명 추진 현황을 사례로 들며 국내도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독일의 경우 ‘인더스트리4.0’ 구현으로 2020년까지 약 1535억유로의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라며 “한국 경제도 기존 ‘쫓아가기 형’ 성장에서 ‘트렌드 세터 형’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산업·경제, 사회·제도, 과학·기술로 나눠 분야별 추진과제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회·제도, 산업·경제,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국가적 대응 추진이 필요하다”며 구체적인 추진방안으로 과학기술 분야로는 △데이터 생산·활용기반 강화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을, 산업·경제 분야에선 △전 산업의 지능화 혁신 △혁신 친화적 규제 개선 △중소·벤처기업의 성장동력화를, 사회·제도측면에선 △미래사회교육 혁신 △일자리 변화 대응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이성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인재정책관, 김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사회추진단 서기관, 박창배 로보빌더 대표,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가 각 분야를 대표해 의견을 나눴다.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은 인공지능(AI)에 의한 무한한 경제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AI 기술투자와 더불어 창업 활성화, 규제 개혁, 연구개발(R&D) 투자 혁신, 교육 혁신, SW친화적 문화 확산 등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성일 원장은 “전 세계적인 신기술 적용을 통한 시장창출 모색의 시기에서 ‘퍼스트 무버’의 이익을 제대로 수확하기 위해서는 규제개선과 표준, 인증 등 시장진출 규제개선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R&D)ICBMS 기술개발 및 생산적용 △(기업혁신) B2B·B2C 맞춤형 지원 △(기반 지원)인력양성 지원에 방점을 둔 기반 구축 △(법 제도)네거티브 규제 및 신속인증 지원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대응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조주현 기술인재정책관은 창업기업 세금 경감, 혁신모험펀드 10조원 조성 등 ‘민간중심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중소기업 전용 R&D 확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5만명 양성 등 ‘기술·제도·인재 3대 혁신’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민·관 머리 맞대고 대응방안 논의 김지원 서기관은 과기부의 4차 산업혁명 추진방안을 소개하며 공공혁신조달 구매제도(PPI)의 지능정보기술 상품 적용 등 실질적인 세부방안을 제시하며 지능정보산업 초기 시장수요 창출에 있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정부 측 패널토론자 모두 신산업 및 신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산업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공통된 목소리를 냈다. 그밖에 박창배 대표와 박혜린 대표는 상대적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준비가 미비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실상과 한계를 토로하며 민관이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패널토론 이후에는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이 참석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추가 위촉된 김상헌 네이버 경영고문, 이영 테르텐 대표, 이대규 메디칼드림 대표, 김동열 신임 중소기업연구원장도 처음으로 함께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주체가 되기 위한 혁신성장 방안을 발굴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지난달 기존 ‘중소기업혁신생태계확산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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